학교 생활 너무 재미있게 하고 역량 강화에 도움 많이 주시고 좋은 교수님들 좋은 추억 많이 가지고 가서 일단 동의과학대학교 측에 너무 감사드립니다.
졸업하기전에 건의를 하나 드리고 싶어서요.
시설 노후 된거는 학교측에서 잘 보수하시는거 종종 봤습니다.
너무 감사한 일이죠. 따뜻한 물 나오는 것도 너무 감사한 일이고요^^
그런데 얼마전 여름방학 끝나고 2학기에 들어서기 전 탐구관 5층에(저희 기수가 많이 다니는 곳)카페트라고 해야겠죠? 암튼 복도 바닥에 깔린 것!
그게 삭아서 나 헤지고 들려서 하마터면 넘어질 뻔 했어요.
그런데 그게 겨울 방학을 하고 나서도 아직도 그대로 지저분하게 깔려 있더라고요.
깔지 않은 것만 못하게요.
나름 대외적 활동 하면서 우리 학교 진학을 많이 권유하는데 혹시 다음 기수로 들어 올 우리 후배들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그냥 다 제거해 주시던지 아니면 새로 깔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.
동의과학대학교의 자부심을 그대로 안고 졸업하고 싶습니다.
부디 신입생이 들어오기 전에 개선되기를 기대해 보며 교수님들 이하 모든 학교 관계자님들과 재학생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곳에서 많은 성취가 있기를 기원합니다.
고맙습니다.^^